2009년 08월 24일
공교육.
대선때만 되면 대선주자들이 다들 공약으로 공교육을 강화해 사교육으로 쏠리는 편중현상을 줄여나갈 수 있도록 하겠다고 한다.
가게에서 일하면서 이런 문제점에 대해 곰곰히 생각을 해봤다. "공교육은 과연 활성화시킬 수 없는 문제인가"에 대해.
우리나라 가장 근로자들의 소득은 직위에 따라 다르지만 일반적으로 큰 폭으로 증가되지 않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학부모들이 모여 "남의 자식은 뭔 학원에 다니는데.." "저 가정의 자식은 뭔 학원에 다녀 성적도 많이 올랐다더라."
이러면 부모들은 누구나가 한결같이 불안해 하며 내 자식을 보다 좋은 학원에 보내 공부를 시키고 싶어하고 자식이 부모보다 훌륭한 사람이 되길 바라는 마음은 인지상정이다.
공교육이 사교육처럼 부모들과 학생들에게 신뢰를 받지 못하는 점은 바로 학교 선생들에게 있다.
학교 선생님이 되기 위해 어려운 시험에 합격하고 한 번 교사가 되면 교장과 교감의 눈밖에 벗어나지 않고 큰 실수를 하지 않으면 만년 정년이 보장된다.
학교 선생님들 중에 유능하고 학생들에게 잘 가르키는 인기 선생님이 있는 반면 학생들이 수업 중에 자든 말든 신경도 않쓰고 학생들 사이에서 "저 선생님은 잘 가르키지도 못해"라고 지적받는 선생들이 있다. 이런 문제점들은 누구보다 학생들은 잘 알고 있고 그 과목의 수업을 사교육 등을 보충하려고 지친 몸을 이끌고 오늘도 학원가를 오가며 노력하고 있다.
사교육 선생들은 못가르키면 학생들에게 비인기 강사로 낙인찍히고 학생이 않모이게 돼 결국 학원을 떠나야 하기 때문에 열심히 노력하지만 학교 선생들은 과연 그런가.
예전에는 선생님의 그림자도 밟지 않는다고 했을 만큼 교권의 권위가 높았고 그만큼 선생님들의 수가 적어 존경을 한 몸에 받은 것도 사실이다.
요즘은 다수의 선생들이 해마다 시험을 통해 일정량 배출되고 있고 교사가 되기에 심한 경쟁에 시달리고 있으며 일부는 학원선생을 하고 있다.
정년보장되고 만고장땡인 선생님들.
공교육 선생들도 학원에 가서 과연 인기 강사가 어떻게 가르키는지 수강도 하고 연구를 하는 진정성이 필요하지만 공무원이란 법적 울타리가 있는데다 공무원노조 등이 있어 세워아 내월아 하고 있다.
그 사이 학부모는 아이들 사교육 뒷바라지 하느라 허리가 휘고 힘들지만 학교 선생님은 무풍지대에 놓여 있다.
공교육에서도 교장과 교감 등이 직접 나서 학원가에서 인기있는 강사를 스카웃하려고 노력하고 학셍들에게 인기없고 노력하지 않는 선생들에게 "당신 과목을 학원에서 지금 학생들을 어떻게 가르치나 한번 봐라"며 강력한 권고.지도를 지속해 나가야 한다.
보충수업을 하면 각 반으로 과목 선생들이 와서 수업을 진행하지만 반대로 학원처럼 선생님이 일정반에 상주하고 학생들에게 선택권을 주게 되면 인기있고 잘 가르키는 선생들에게 수강하려 하고 반에 자리가 없을 정도로 열기가 뜨거운 반면 잘 못가르키는 선생들은 한산하게 돼 누가 인기선생님도 잘 가르키는지 알 수 있는 척도로 짐작이 가능하다.
학교보충수업이 강제로 이뤄지게 되고 한과목에 한선생님만 있을 경우 구분을 하기 힘들지만 보충수업 등을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게 하면 그 과목의 독점적인 선생님이 학원선생님과 필적할만한 인기선생인지를 알 수 있다.
학원강사처럼 학생들 머리에 쏙쏙 들어가게 노력하지 않은 선생님들은 3진 아웃제를 도입해 강력한 지도 권고를 통해 붕괴된 공교육이 스스로 자립하려는 노력이 없이는 대안은 사실상 없지 않나 싶다.
그러면 학교 선생님들은 교권이 침해받는다고 할 수 있지만 지금은 교권 확립 문제가 아니라 대다수 입시 학생들과 학부모들의 희생을 최소화시켜야 할 때가 아닌가 싶다.
일선 선생님들은 교권에 대한 도전이라고 반발할 수 있지만 과연 일반 머리 좀 자란 대다수 학생들은 구시대 착오적인 교권이 아니라 잘 가르키고 성적이 잘 오르게 하는 선생을 원할 뿐이라고 말할 것이다.
가게에서 일하면서 이런 문제점에 대해 곰곰히 생각을 해봤다. "공교육은 과연 활성화시킬 수 없는 문제인가"에 대해.
우리나라 가장 근로자들의 소득은 직위에 따라 다르지만 일반적으로 큰 폭으로 증가되지 않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학부모들이 모여 "남의 자식은 뭔 학원에 다니는데.." "저 가정의 자식은 뭔 학원에 다녀 성적도 많이 올랐다더라."
이러면 부모들은 누구나가 한결같이 불안해 하며 내 자식을 보다 좋은 학원에 보내 공부를 시키고 싶어하고 자식이 부모보다 훌륭한 사람이 되길 바라는 마음은 인지상정이다.
공교육이 사교육처럼 부모들과 학생들에게 신뢰를 받지 못하는 점은 바로 학교 선생들에게 있다.
학교 선생님이 되기 위해 어려운 시험에 합격하고 한 번 교사가 되면 교장과 교감의 눈밖에 벗어나지 않고 큰 실수를 하지 않으면 만년 정년이 보장된다.
학교 선생님들 중에 유능하고 학생들에게 잘 가르키는 인기 선생님이 있는 반면 학생들이 수업 중에 자든 말든 신경도 않쓰고 학생들 사이에서 "저 선생님은 잘 가르키지도 못해"라고 지적받는 선생들이 있다. 이런 문제점들은 누구보다 학생들은 잘 알고 있고 그 과목의 수업을 사교육 등을 보충하려고 지친 몸을 이끌고 오늘도 학원가를 오가며 노력하고 있다.
사교육 선생들은 못가르키면 학생들에게 비인기 강사로 낙인찍히고 학생이 않모이게 돼 결국 학원을 떠나야 하기 때문에 열심히 노력하지만 학교 선생들은 과연 그런가.
예전에는 선생님의 그림자도 밟지 않는다고 했을 만큼 교권의 권위가 높았고 그만큼 선생님들의 수가 적어 존경을 한 몸에 받은 것도 사실이다.
요즘은 다수의 선생들이 해마다 시험을 통해 일정량 배출되고 있고 교사가 되기에 심한 경쟁에 시달리고 있으며 일부는 학원선생을 하고 있다.
정년보장되고 만고장땡인 선생님들.
공교육 선생들도 학원에 가서 과연 인기 강사가 어떻게 가르키는지 수강도 하고 연구를 하는 진정성이 필요하지만 공무원이란 법적 울타리가 있는데다 공무원노조 등이 있어 세워아 내월아 하고 있다.
그 사이 학부모는 아이들 사교육 뒷바라지 하느라 허리가 휘고 힘들지만 학교 선생님은 무풍지대에 놓여 있다.
공교육에서도 교장과 교감 등이 직접 나서 학원가에서 인기있는 강사를 스카웃하려고 노력하고 학셍들에게 인기없고 노력하지 않는 선생들에게 "당신 과목을 학원에서 지금 학생들을 어떻게 가르치나 한번 봐라"며 강력한 권고.지도를 지속해 나가야 한다.
보충수업을 하면 각 반으로 과목 선생들이 와서 수업을 진행하지만 반대로 학원처럼 선생님이 일정반에 상주하고 학생들에게 선택권을 주게 되면 인기있고 잘 가르키는 선생들에게 수강하려 하고 반에 자리가 없을 정도로 열기가 뜨거운 반면 잘 못가르키는 선생들은 한산하게 돼 누가 인기선생님도 잘 가르키는지 알 수 있는 척도로 짐작이 가능하다.
학교보충수업이 강제로 이뤄지게 되고 한과목에 한선생님만 있을 경우 구분을 하기 힘들지만 보충수업 등을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게 하면 그 과목의 독점적인 선생님이 학원선생님과 필적할만한 인기선생인지를 알 수 있다.
학원강사처럼 학생들 머리에 쏙쏙 들어가게 노력하지 않은 선생님들은 3진 아웃제를 도입해 강력한 지도 권고를 통해 붕괴된 공교육이 스스로 자립하려는 노력이 없이는 대안은 사실상 없지 않나 싶다.
그러면 학교 선생님들은 교권이 침해받는다고 할 수 있지만 지금은 교권 확립 문제가 아니라 대다수 입시 학생들과 학부모들의 희생을 최소화시켜야 할 때가 아닌가 싶다.
일선 선생님들은 교권에 대한 도전이라고 반발할 수 있지만 과연 일반 머리 좀 자란 대다수 학생들은 구시대 착오적인 교권이 아니라 잘 가르키고 성적이 잘 오르게 하는 선생을 원할 뿐이라고 말할 것이다.
# by | 2009/08/24 15:25 | 트랙백 | 덧글(0)



